CJ대한통운 반품예약은 CJ대한통운으로 받은 상품을 판매처로 되돌려 보낼 때 택배기사 방문을 신청하는 서비스입니다. 받은 상품의 원래 운송장번호가 있어야 빠르게 접수되므로 반품을 결정했다면 운송장을 버리지 말고 판매처와 반품 방법부터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접수는 누리집, 앱, 고객센터에서 모두 가능합니다.
1. 반품예약 신청 순서
- 판매처에 반품 요청: 먼저 구입한 쇼핑몰이나 홈쇼핑에 반품 의사를 알리면, 업체가 직접 접수하거나 택배사로 접수하라고 안내합니다.
- 원운송장 조회: 누리집 반품예약 화면에서 약관에 동의한 뒤 받은 상품의 원운송장 번호와 최초 수령인 연락처를 넣어 조회합니다.
- 정보 확인과 접수: 보내는 분과 받는 분(판매처) 정보, 상품 정보를 확인하고 접수하며, 앱이나 고객센터 ARS 자동 반품으로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 포장과 발송: 받았을 때와 같은 방식으로 포장해 두면 기사가 방문해 포장을 확인하고 운송장을 붙여 가져갑니다.
2. 반품예약 조회와 주의사항
- 예약 조회: 누리집 예약확인 및 취소 화면에서 이메일과 비밀번호 또는 예약번호로 집화 예정일과 접수상태를 확인합니다.
- 다른 택배사로 받은 상품: 다른 택배사로 받은 물건은 CJ대한통운에서 반품예약이 어렵고, 계약 업체가 아니면 일반 운임 5,000~10,000원이 적용되어 수취가 거부될 수 있습니다.
- 운송장번호를 모를 때: 원운송장 번호를 모르면 상품을 산 업체 이름이나 전화번호를 확인해 두어야 접수할 수 있습니다.
3. 이용 팁
반품 운임은 판매처와의 계약에 따라 달라지므로 접수 전에 반품비 부담 주체를 쇼핑몰에서 확인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기사 방문 일정은 접수 다음 영업일이 기본이고 시간 지정은 반영되지 않으니, 집을 비운다면 경비실 등에 맡겨 둘 곳을 정해 두면 수거가 수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