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은 대형 쇼핑 행사인 빅스마일데이와 별도로 블랙프라이데이 주간에 옥션과 함께 짧고 굵은 할인 행사를 열어 왔습니다. 지난해에는 디지털·가전을 앞세운 테마관과 자정 선착순 쿠폰이 핵심이었으므로, 올해 공지가 나오기 전에 그 구성을 알아 두면 원하는 제품을 놓치지 않는 데 도움이 됩니다.
1. 지난해 G마켓 블랙프라이데이 진행 방식
- 테크핫딜관: 연말 수요가 많은 디지털·가전 상품을 한곳에 모은 대표 테마관이었습니다.
- 스타배송 창고대개방: 생필품처럼 반복해서 사는 상품을 큰 폭으로 낮춘 가격에 내놓은 코너입니다.
- 해외직구관과 클리어런스관: 해외 블랙프라이데이 상품을 겨냥한 직구관과 재고 정리 성격의 클리어런스관이 함께 운영됐습니다.
- 릴레이 핫딜: 매일 오전 10시에 새 핫딜이 공개됐고 애플워치 SE 2, 태블릿, 커피머신 같은 상품이 차례로 올라왔습니다.
2. 쿠폰과 할인 받는 방법
- 자정 쿠폰 받기: 매일 자정에 최대 3만 원까지 깎아 주는 5% 할인쿠폰 3종이 선착순으로 지급됐습니다.
- 카드 결제할인: 일부 디지털·가전 상품에는 카드사 결제할인이 추가로 붙었습니다.
- 라이브핫딜쇼 시청: 10개 디지털·가전 브랜드가 참여한 라이브 방송에서 사은품과 단독 구성을 제공했습니다.
- 앱 로그인 유지: 선착순 쿠폰은 로그인한 상태에서 바로 받아야 하므로 행사 전에 앱 로그인과 결제 수단을 확인해 둡니다.
3. 이용 팁
자정 쿠폰은 선착순이라 행사 첫날 0시 전후에 앱에 미리 로그인해 두는 것이 유리합니다. 같은 제품이라도 라이브 방송에서만 사은품이 붙는 경우가 있으므로 방송 편성표와 일반 판매가를 함께 비교해 보는 것이 좋으며, 올해 행사 기간은 G마켓 공지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