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스케이프 X는 사진을 여러 조각으로 나누는 Split과 여러 사진을 한 장으로 붙이는 Combine을 제공하며, 개발사 홈페이지의 공식 시연 영상에서 조작 화면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10월 29일 확인한 제품 소개와 PhotoScape Team의 분할 시연을 바탕으로 사진 선택, 열과 행 설정, 결과 확인과 이어붙이기의 차이를 정리합니다.
1. 설치 환경과 기능 구분
- 프로그램 선택: 공식 홈페이지는 무료 PhotoScape X와 유료 Pro를 구분합니다. Windows 10 버전 1709 이상 64비트와 macOS 13 이상이 지원 환경으로 안내됩니다.
- 사진 분할: Split은 한 장의 사진을 여러 파일로 나누는 기능입니다. 공식 시연에서는 Viewer에서 사진을 선택한 뒤 오른쪽 클릭 메뉴의 Split을 실행합니다.
- 이어붙이기: Combine은 여러 사진을 세로나 가로 또는 타일 형태로 배치해 한 장으로 만드는 기능입니다. 원본을 여러 장으로 만드는 분할과 작업 방향이 다릅니다.
2. 사진을 나누는 기본 순서
- 사진 선택: Viewer에서 나눌 사진을 선택하고 Split 메뉴를 엽니다. 분할 창의 목록과 미리보기에 원하는 이미지가 들어왔는지 확인합니다.
- 분할 기준: 공식 영상의 Tile 화면에서 Columns와 Rows로 열과 행을 지정합니다. 미리보기의 경계선을 보며 중요한 부분이 잘리는 위치를 확인합니다.
- 결과 확인: Split을 실행한 뒤 결과 창의 Show in Finder 등 운영체제에 맞는 폴더 열기로 결과를 살펴봅니다. 파일 수와 이미지 내용을 확인합니다.
3. 이용 팁
사진 분할은 사진을 여러 장으로 인쇄하는 설정과 다른 기능입니다. 개발사 시연은 파일을 나누고 Combine에서 다시 배치하는 흐름을 보여 줍니다. 공식 영상은 X 2.7 화면이므로 설치된 버전과 메뉴 표시가 다를 수 있습니다. 먼저 복사한 사진 한 장으로 시험하고 원본은 별도 보관한 상태에서 결과의 순서와 해상도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