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상사는 서울 성북구 삼각산 남쪽 자락에 1997년 문을 연 절로, 법정스님의 무소유 정신을 잇는 ‘맑고 향기롭게 근본도량’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템플스테이 예약과 체험형·당일형 운영 여부, 프로그램별 참가비는 템플스테이 공식 누리집의 길상사 사찰정보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길상사 템플스테이 예약 방법
- 프로그램 목록 보기: 공식 누리집 [소개] → 템플스테이 운영사찰 소개에서 길상사를 열거나 [예약] → 템플스테이 예약에서 길상사를 검색하면 체험형과 여러 당일형 프로그램 카드가 나옵니다.
- 상세 내용 확인: 카드의 [예약하기]를 누르면 참가비용, 시간표, 준비물, 환불규정, 청규를 볼 수 있습니다.
- 날짜·인원 선택: 달력에서 참가일을 정하고 인원을 넣으면 총 금액이 나옵니다. 체험형 「하룻밤, 무소유」는 시작일 2일 전까지, 당일형 선명상은 1일 전까지 예약할 수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입금: [예약하기]를 누르면 로그인 화면이 열리고 아이디나 구글·네이버·카카오 계정으로 로그인합니다. 예약은 입금 완료 때 확정되며 예약 후 3일 이내 입금하지 않으면 자동 취소될 수 있습니다.
2. 체험형 휴식형 프로그램과 가격
- 운영 유형: 현재 공식 누리집에 올라온 길상사 프로그램은 체험형과 당일형이며, 휴식형 프로그램은 없습니다.
- 체험형 참가비: 1박 2일 명상 수련 「하룻밤, 무소유」는 성인 80,000원으로 2026년 12월 31일까지 운영하지만 9월·10월·11월은 사찰 일정으로 열리지 않습니다.
- 당일형 참가비: 「108 염주로 이어가는 108배 이야기」는 성인 30,000원, 중고생 20,000원, 초등생 10,000원이고, 민화 부채를 그리는 「붓끝에 피어나는 마음」은 성인·중고생 30,000원입니다.
- 체험형 일정: 오후 3시 등록 뒤 도량 이야기와 선명상을 하고 1인 텐트에서 묵은 다음 새벽예불, 108배, 마당 쓸기, 요가, 스님과의 차담을 거쳐 이튿날 오후 3시에 회향합니다.
3. 이용 팁
환불은 참가 예정일 7일 전 90%, 3일 전 50%이고 하루 전이나 당일에는 돌려받지 못하며, 카드 결제를 취소하면 결제 금액의 10%가 수수료로 빠집니다. 할인 프로그램은 취소와 연기, 환불이 모두 안 되니 신중히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체험형은 흰색 티셔츠가 필수이고 세면도구와 양말, 개인 컵을 챙겨야 하며 귀금속과 전자제품은 수련 전에 회수합니다. 대중교통은 지하철 4호선 한성대입구역 6번 출구에서 마을버스를 타고 길상사에서 내리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