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코는 토지, 빌딩, 상가처럼 아파트 밖의 부동산 거래 정보를 지도 위에 모아 보여 주는 서비스로, 실거래가와 공인중개사 매물, 경매 정보를 함께 제공합니다. 네이버 부동산과는 다른 회사인 디스코가 운영하므로 디스코 누리집이나 디스코 앱에 직접 접속해 지도를 열어야 원하는 지역의 정보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1. 디스코 지도에서 매물 찾는 방법
- 접속: PC에서는 디스코 누리집에 접속하고, 스마트폰에서는 구글플레이나 앱스토어에서 ‘디스코’를 검색해 앱을 설치합니다. 회원가입은 이메일로 하며 만 14세 이상만 가입할 수 있습니다.
- 유형 필터: 필터에서 상업용건물, 토지, 상가/사무실, 공장/창고, 단독/다가구, 아파트, 오피스텔, 연립/다세대, 숙박시설, 분양권 가운데 찾는 부동산 유형을 고릅니다.
- 마커 유형: 지도 표시를 매물, 경매, 실거래가로 나눠 볼 수 있고, 실거래가는 2006년 이후 거래 가운데 기간과 거래가격 범위를 정해 걸러 볼 수 있습니다.
- 필지 상세: 지도에서 필지를 누르면 실거래가, 매물, 경매, 토지·건물 정보가 한 화면에 나타나며 매매·전세·월세별 최근 거래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2. 매물 비교에 쓰는 지도 기능
- 지도 종류: 일반지도, 위성지도, 지형도, 지적도로 바꿔 볼 수 있어 땅 모양과 주변 도로 상황을 함께 살필 수 있습니다.
- 거리·면적 측정: 지도 위에서 거리와 면적, 반경을 직접 재고, 여러 필지를 골라 면적 합계와 건물 수, 평균 건물 경과연수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노후도·용적률: 노후도, 용적률, 연면적, 도로 접면 항목을 지도에 표시해 주변 건물과 나란히 비교할 수 있습니다.
- 관심목록: 관심목록에 담은 매물과 주소는 등록일순이나 가격순으로 정리해 볼 수 있습니다.
3. 이용 팁
디스코의 매물은 전국 공인중개사가 직접 올리는 정보이므로, 마음에 드는 매물을 찾았다면 해당 매물을 관리하는 중개사에게 현재 거래 가능 여부를 문의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등기 열람은 열람권을 구매해야 이용할 수 있으며, 매물을 직접 등록하고 관리하려면 무료로 운영되는 전문가 회원으로 등록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