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나사는 경기 양평군 옥천면 용문산 자락의 맑은 계곡에 자리한 사찰로, 신라 말 대경대사 여엄 스님이 창건하고 고려 말 태고 보우 스님이 머물며 수행한 곳입니다. 템플스테이 예약과 체험형·휴식형 프로그램, 참가비는 템플스테이 공식 누리집의 사나사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사나사 템플스테이 예약 방법
- 사찰정보 화면 열기: 템플스테이 공식 누리집 [소개] 메뉴의 운영사찰 소개에서 사나사를 찾으면 주소와 오시는 길, 진행 중인 프로그램 카드가 나옵니다.
- 프로그램 선택: 카드의 [예약하기]를 누르면 참가비용과 일차별 일정, 준비물, 환불규정, 청규를 담은 상세 화면이 열립니다.
- 날짜·인원 입력: 달력에서 참가일을 고르고 인원을 넣으면 총 금액이 계산되며, 체험형은 시작일 7일 전까지만 예약할 수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신청: [예약하기]를 누르면 로그인 화면으로 넘어가며 아이디나 구글·네이버·카카오 계정으로 로그인해 신청을 마칩니다.
2. 체험형 휴식형 프로그램과 가격
- 운영 유형과 기간: 공식 누리집에는 체험형 「마음 여행」과 휴식형 「마음비춰보기」가 올라와 있으나 운영기간과 가능한 날짜는 프로그램 상세 화면의 달력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 휴식형 참가비: 1박 기준 성인 70,000원, 중고생 50,000원, 초등생 50,000원, 미취학 30,000원이며 최대 2박 3일까지 머물 수 있습니다.
- 체험형 참가비와 일정: 성인 70,000원, 중고생 50,000원이고 오후 2시 도착 뒤 저녁 예불과 108배, 이튿날 합장주 만들기와 스님과의 차담, 계곡 산책을 거쳐 오전 11시에 퇴실합니다.
- 방 사용: 두 유형 모두 다른 참가자와 방을 함께 쓸 수 있으며 개인방 사용은 사찰에 따로 문의합니다.
3. 이용 팁
공식 누리집에 적힌 환불규정은 참가 3일 전까지 100% 환불 한 줄뿐이므로 그 뒤의 취소 조건은 예약 전에 사찰에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계곡 옆이라 기온이 낮을 수 있으니 수건을 포함한 세면도구, 여벌 옷, 우산, 개인 물병과 함께 보온용품을 챙깁니다. 대중교통은 경의중앙선 양평역에서 택시로 10~15분 걸리며 요금은 1만2천원 정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