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종사는 충북 충주시 직동 금봉산 자락의 참선 도량으로, 폐사된 옛터를 혜국스님이 다시 일으켰고 안거 때마다 약 130명이 선원에서 정진합니다. 템플스테이 예약 방법과 체험형·휴식형 프로그램, 참가비는 한국불교문화사업단의 템플스테이 공식 누리집 석종사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석종사 템플스테이 예약 방법
- 사찰 화면 열기: 공식 누리집 [예약]의 템플스테이 예약에서 사찰을 석종사로 고르거나, 운영사찰 소개에서 석종사를 찾아 진행 중인 프로그램 카드를 봅니다.
- 프로그램 고르기: 주중에는 휴식형, 주말에는 체험형이 열리므로 날짜에 맞는 카드의 [예약하기]를 눌러 일정과 환불규정을 먼저 읽습니다.
- 인원·방 선택: 달력에서 날짜를 정하고 인원을 넣습니다. 혼자 참가하거나 남녀가 방을 나눠 쓰면 1인 방사 옵션을 골라야 하며 방마다 20,000원이 추가됩니다.
- 로그인 후 입금: 로그인은 아이디나 구글·네이버·카카오 계정으로 합니다. 신청하면 「승인완료」 상태가 되고 입금이 확인되어야 「예약완료」로 바뀌며, 방사는 입금 순서로 정해지고 시작일 2일 전까지 예약할 수 있습니다.
2. 체험형 휴식형 프로그램과 가격
- 운영 유형: 현재 공식 누리집에는 당일형, 체험형, 휴식형이 모두 올라와 있으며 당일형은 단체 접수입니다.
- 휴식형 참가비: 주중 「따오기(따뜻한 오늘의 기분)」는 1박 기준 성인 70,000원, 중고생·초등생 50,000원, 미취학 40,000원이고 참선·명상·차담이 없는 쉼 위주 일정입니다.
- 체험형 참가비: 주말 「5분만 바라봐」는 성인 80,000원, 중고생·초등생 60,000원, 미취학 50,000원이며, 「행복으로 가는 선명상 템플스테이」는 성인 80,000원, 중고생 60,000원, 초등생 50,000원입니다.
- 일정: 오후 3시 접수 후 용서자비 사경, 타종 관람과 저녁 예불을 하고 새벽 3시 20분에 일어나 예불에 참석합니다. 체험형은 108배와 단주팔찌 만들기, 스님과의 차담이 더해지고 오전 11시에 퇴실합니다.
3. 이용 팁
참가 7일 전 취소는 전액, 5일 전은 70%, 2~4일 전은 30%를 돌려받고 하루 전과 당일은 환불되지 않으며, 참가 연기는 7일 전에 한 번만 가능합니다. 여벌옷, 법당 출입 때 신을 양말, 물병, 모자, 운동화를 챙기고 사경 때 쓸 돋보기가 필요하면 가져갑니다. 청소년끼리 참가할 때는 부모 동의서와 가족관계증명서가 있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