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권사본증명서(여권사실증명서)는 해외 기관에 여권 사본을 제출할 때 해당 사본의 진위 여부를 공식적으로 인증받기 위해 필요한 문서입니다. 이 증명서는 외교부 및 각 지자체, 재외공관에서 발급받을 수 있으며, 신청 방법과 절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신청 대상 및 자격
- 본인 신청: 만 18세 이상의 여권 명의인 본인이 직접 신청할 수 있습니다.
- 미성년자(만 18세 미만): 법정대리인(부모 등)이 신청할 수 있으며, 추가 서류가 필요합니다.
- 대리인 신청: 본인의 위임을 받은 대리인이 신청할 수 있으며, 위임장과 인감증명서 등 추가 서류가 요구됩니다.
신청 방법
1. 방문 신청
- 국내: 시·군·구청의 여권 민원실 또는 외교부 여권과를 방문하여 신청합니다.
- 해외: 해외에 거주하는 경우, 해당 지역의 대한민국 대사관이나 총영사관을 방문하여 신청합니다.
2. 온라인 신청
정부24: 정부24(www.gov.kr)를 통해 여권정보증명서, 여권발급기록증명서, 여권실효확인서, 여권발급신청서류증명서 등 일부 여권사실증명서를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여권사본증명서는 온라인 신청이 불가능하며, 반드시 방문하여 신청해야 합니다.
👉 여권사본 발급 바로가기제출 서류
본인 신청 시
- 여권사실증명 신청서
- 유효한 여권 원본
- 여권 사본 1부
미성년자 신청 시
- 여권사실증명 신청서
- 미성년자의 여권 원본 및 사본
- 법정대리인의 유효한 신분증
- 법정대리인 동의서
- 가족관계증명서
대리인 신청 시
- 여권사실증명 신청서
- 여권 명의인의 유효한 여권 원본
- 대리인의 신분증
- 위임장
- 여권 명의인의 인감증명서 또는 본인서명사실확인서
수수료 및 처리 기간
- 수수료: 1,000원(또는 미화 1달러)
- 처리 기간: 약 30분 소요
발급 언어
여권사본증명서는 다음의 8개 언어로 발급 가능합니다.
- 영어
- 중국어
- 일본어
- 프랑스어
- 독일어
- 스페인어
- 러시아어
- 아랍어
여권사본증명서는 어떤 언어로 발급되나요?
여권사본증명서는 총 8개 언어로 발급 가능합니다. 해당 언어는 영어, 중국어, 일본어, 프랑스어, 독일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아랍어입니다. 신청 시 필요한 언어를 선택하여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여권사본증명서 발급 시 여권 원본이 반드시 필요한가요?
네, 여권사본증명서를 발급받기 위해서는 유효한 여권 원본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이는 여권 사본의 진위를 확인하고, 여권 명의인의 신원을 정확히 인증하기 위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