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7은 2020년 1월 14일 마이크로소프트 지원이 끝나 보안 업데이트를 더 받을 수 없으며, 예전 Windows 7 다운로드 주소도 지금은 일반 소프트웨어 다운로드 화면으로 넘어갑니다. 새로 부팅디스크를 만들어야 한다면 마이크로소프트가 현재 제공하는 Windows 11 미디어 만들기 도구로 설치 USB를 준비하는 것이 공식적인 방법입니다.
1. 윈도우7 지원 종료 내용
- 지원 종료일: 마이크로소프트 지원 문서에 Windows 7의 지원 종료 날짜는 2020년 1월 14일로 적혀 있습니다.
- 종료 후 상태: 지원이 끝난 Windows도 PC는 계속 작동하지만 기술 지원과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보안 수정은 제공되지 않습니다.
- 업그레이드 경로: 지원되지 않는 Windows에서 Windows 10이나 Windows 11로 비용 없이 올리는 경로는 없으며, 마이크로소프트는 Windows 11 PC로 옮기는 것을 권장합니다.
2. Windows 11 설치 USB 만드는 순서
- 준비물 확인: Windows 11 라이선스와 인터넷 연결, 최소 8GB의 빈 USB 플래시 드라이브가 필요하며 USB 안의 내용은 모두 지워집니다.
- 도구 받기: Windows 11 다운로드 페이지의 Windows 11 설치 미디어 만들기 항목에서 미디어 만들기 도구를 내려받습니다.
- 옵션 선택: 도구를 실행해 언어와 버전, 64비트 아키텍처를 고르고 USB 플래시 드라이브를 대상으로 지정합니다.
- USB로 부팅: 설치할 PC에 USB를 꽂고 켠 뒤 자동으로 부팅되지 않으면 부팅 메뉴나 BIOS·UEFI 설정에서 부팅 순서를 바꿉니다.
3. 이용 주의사항
Windows 11은 64비트 CPU에서만 실행되므로 설정 > 시스템 > 정보의 시스템 종류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최소 시스템 요구 사항을 충족하지 않는 PC에 설치하면 지원과 업데이트를 받지 못할 수 있다고 마이크로소프트는 경고합니다. 미디어 만들기 도구는 x64 프로세서용 설치 미디어만 만들며, 설치 과정은 기존 드라이브 내용을 덮어쓰므로 중요한 파일은 미리 백업해 두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