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양사는 전남 장성군 북하면 백암산 자락에 자리한 절로, 백제 무왕 33년 여환조사가 창건했으며 호남불교의 요람이자 5대 총림 가운데 한 곳입니다. 체험형과 휴식형의 방 종류별 참가비와 예약은 한국불교문화사업단이 운영하는 템플스테이 공식 누리집의 백양사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백양사 템플스테이 예약 방법
- 예약 열리는 시점: 백양사 프로그램은 두 달 전에 예약이 열려 11월 일정은 9월 초에 신청할 수 있습니다.
- 방 종류별 카드 고르기: [예약] → 템플스테이 예약에서 백양사를 고르면 같은 프로그램이 다인실·2인실·1인실 카드로 나뉘어 있어 원하는 방의 카드를 고릅니다.
- 날짜·인원 입력: [예약하기]로 상세 화면을 열어 달력에서 날짜와 인원을 넣으면 총 금액이 나오며, 모든 프로그램이 시작일 3일 전까지 예약됩니다.
- 로그인과 입금: 로그인 화면에서 아이디나 구글·네이버·카카오 계정으로 신청하고, 입금을 마쳐야 예약이 완료됩니다.
2. 체험형 휴식형 프로그램과 가격
- 운영 유형: 현재 백양사에는 체험형 「마음을 비우다」와 휴식형 「마음을 쉬다」가 열려 있고, 당일형 프로그램은 없습니다.
- 방사별 참가비: 체험형은 다인실 성인 90,000원·중고생 80,000원·초등생 70,000원, 2인실 성인·중고생 125,000원, 1인실 150,000원입니다. 휴식형은 1박 기준 다인실 성인 70,000원·중고생 60,000원·초등생 50,000원, 2인실 성인·중고생 100,000원, 1인실 130,000원입니다.
- 일정: 오후 2시 도착 뒤 사찰 예절과 안내, 저녁 공양을 하고 체험형은 타종 체험과 108 염주 만들기, 이튿날 스님과의 차담이 더해집니다. 두 유형 모두 새벽예불 뒤 약사암 산행 등 자유시간을 보내고 오전 10시 30분에 퇴실합니다.
- 사찰음식 프로그램: 정관스님의 사찰음식 강연과 시연을 보는 체험형은 다인실 성인 180,000원이며, 참가자가 직접 요리하지는 않습니다.
3. 이용 팁
참가일을 뺀 7일 전 취소는 전액, 5일 전 70%, 3일 전 50%, 1일 전 10%를 돌려받고 당일은 환불되지 않으며, 날짜 변경은 2개월 안에서 한 번만 됩니다. 1·2인실은 모두 6개뿐이고 같은 성별만 한 방을 쓸 수 있어 부부라도 1인실로 따로 예약해야 합니다. 수련복 바지와 조끼는 주지만 조끼 안에 입을 티셔츠와 수건, 개인 물병을 챙기고, 대중교통은 백양사 정류장에서 25분쯤 걸어 들어가거나 백양사역에서 택시로 20분가량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