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는 신규·교체·추가 카드를 신청한 고객이 심사와 발급이 어디까지 진행됐는지 누리집의 카드 발급 진행상황 조회에서 본인 인증을 거쳐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새로 받은 카드는 이용정지 상태로 발급되므로 수령한 뒤 사용등록까지 마쳐야 결제에 쓸 수 있습니다.
1. 카드 발급 진행상황 조회 방법
- 메뉴 선택: 삼성카드 누리집의 자주 찾는 메뉴에서 카드 발급조회를 누르면 카드 발급 진행상황 조회 화면으로 이동합니다.
- 본인 인증: 카드, 휴대폰, 금융인증서, 공동인증서, 모니모페이, 아이핀, ARS 가운데 편한 방법을 골라 본인 인증을 진행합니다.
- 진행 단계 확인: 인증을 마치면 신청한 카드의 심사와 발급 진행 상황을 볼 수 있으며, 카드는 신청 후 1~3일 이내 본인 확인을 거쳐 발급됩니다.
- 사용등록: 카드를 받으면 누리집의 카드 사용등록 메뉴에서 등록해야 이용정지가 풀리고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2. 수령 기간과 발급 기준
- 수령 기간: 심사를 통과한 뒤 카드를 받기까지 영업일 기준 약 2~5일이 걸리고 배송업체 사정에 따라 늦어질 수 있으며, 예상 수령일은 본인 확인 통화 때 문의하면 됩니다.
- 빠른발급서비스: 신청 후 1시간 안에 심사가 진행되고 발급이 끝나면 배송 전에 실물카드 번호를 안내받아 자동차보험, 항공권, 종합병원 등 일부 업종에서 먼저 쓸 수 있습니다.
- 발급 기준: 만 19세 이상으로 일정한 신용도와 상환 능력을 갖춰야 하며, 관련 모범규준에 따라 월평균 가처분소득이 50만원 이상인 신청인에게 신용카드가 발급됩니다.
3. 이용 팁
신청 결과가 걱정된다면 삼성카드 Pre-Check로 신용점수에 영향 없이 발급 가능 여부를 먼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카드는 본인 수령이 원칙이지만 자택에서는 함께 사는 가족과 친인척, 직장에서는 같은 직장 동료가 대신 받을 수 있으므로 수령지를 정할 때 참고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