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벼룩시장은 서울을 9개 지역판으로 나눠 발행하며, 지역별 벼룩시장 목록에서 각 지역판 옆의 신문보기를 누르면 종이 지면을 온라인으로 볼 수 있습니다. 10월 3일 확인한 결과 서울 9개 지역판의 신문보기는 모두 같은 강북벼룩시장 지면을 보여 주고 있어 어느 지역판으로 들어가도 같은 지면을 볼 수 있습니다.
1. 서울 지역판 구성
- 동남권: 강남(강남·서초·경기 과천), 강동(강동·송파·경기 하남) 지역판이 있습니다.
- 동북권: 강북(강북·노원·도봉·성북), 성동(성동·광진·동대문·중랑) 지역판이 있습니다.
- 서남권: 구로(구로·금천·경기 광명), 동작(동작·관악), 영등포(영등포·강서·양천) 지역판이 있습니다.
- 도심·서북권: 마포(마포·용산·중구), 서대문(서대문·은평·종로) 지역판이 있습니다.
2. 신문보기 이용 순서
- 지역별 목록 열기: 벼룩시장 지역별 목록에서 서울 항목을 찾습니다.
- 신문보기 누르기: 원하는 지역판 이름 옆의 신문보기를 누르면 강북벼룩시장 지면 목록이 열립니다.
- 호수 선택: 10월 6일 제8130호처럼 날짜와 호수가 적힌 목록에서 원하는 호를 골라 넘겨 봅니다.
3. 이용 팁
신문보기 지면은 서울 공통이지만 지역판 페이지의 배포대 위치와 구인구직 메뉴는 지역별로 나뉘어 있습니다. 종이신문은 배포대 위치에서 구와 동을 골라 가까운 배포대를 찾고, 특정 구의 일자리는 구인구직 메뉴에서 근무지를 지정해 찾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광고 게재 상담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받으며, 지역판 페이지 아래의 PC버전을 누르면 컴퓨터 화면으로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