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파 조상 확인 진상규명 보고서 열람 방법

👉 친일반민족행위 진상규명 기록 바로가기

정부가 공식으로 조사한 친일반민족행위자 결정 내용은 대통령 소속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가 펴낸 진상규명 보고서에 담겨 있으며, 이 보고서는 국가기록원 기록물로 보존되어 있습니다. 조상의 이름이 포함되어 있는지 알고 싶다면 국가기록원 기록물 열람에서 위원회 보고서를 찾아 원문을 확인하는 방법을 쓰면 됩니다.

1. 국가기록원에서 보고서 찾는 방법

  1. 기록물 열람 접속: 국가기록원 누리집의 기록물 열람 통합검색이나 분야별 검색의 공공질서 분야로 들어갑니다.
  2. 주제 선택: 친일반민족행위 진상규명위원회 주제를 열면 위원회 설명과 관련 기록물 목록을 볼 수 있습니다.
  3. 보고서 열람: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 보고서 4-7 친일반민족행위 결정 같은 건 기록물을 선택해 원문보기로 내용을 확인합니다.

2. 위원회와 보고서 기본정보

  • 근거: 일제강점하 반민족행위 진상규명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설치된 대통령 소속 행정위원회입니다.
  • 주요 업무: 조사대상자 선정, 친일반민족행위 조사, 국내외 자료 수집과 분석, 친일반민족행위 결정과 조사보고서 발간을 맡았습니다.
  • 보고서 정보: 결정 보고서는 2009년 11월 30일 발행된 정부간행물로 910쪽 분량이며 공개 기록물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보고서는 국가기록원 부산분원 서고에 보존되어 있습니다.

3. 이용 팁

공개 기록물이라도 개인정보나 민감정보가 담긴 부분은 열람과 사본 신청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동명이인이 많을 수 있으므로 이름만으로 판단하지 말고 보고서에 적힌 생몰 연도와 활동 내용을 함께 대조해야 하며, 원문 제공이 안 되는 기록은 국가기록원 열람 신청 절차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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